6 - 8 Oct, 2019

22nd Asian Project Market

2018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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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아보케 (HD / color / 110 / 일본) 순번 1
감독 스즈키 요헤이
작가 스즈키 요헤이, 구보데라 고이치
프로듀서 츠츠이 료헤이
제작사 ㈜트릭스타
제작단계제작준비단계
감독 - 스즈키 요헤이
1984년 이바라키 현 태생인 스즈키 요헤이 감독은 타마미술대학교 예술커뮤니케이션학부의 영상공연예술학을 수학했다. 데뷔작 <마루>(2014)는 2014 밴쿠버국제영화제 신인감독상 후보에 오르며 2015 뉴디렉터스/뉴필름, 2015 빈국제영화제, 2016 로테르담국제영화제에서 상영되었고, 일본사회를 풍자한 독특한 유머로 토니 레인즈를 비롯한 평론가들로부터 찬사를 받았다. 최신작 <예>(2018)는 2018 로테르담국제영화제에서 첫 상영되었고, 현재 두 번째 장편작 <아보케>를 준비 중이다.
프로듀서 - 츠츠이 료헤이
츠츠이 료헤이는 도쿄에서 태어나 일본과 미국에서 성장했다. 게이오기주쿠대학교를 졸업하고 인터넷 기업에서 성공적인 5년을 보낸 후, 국립영화대학원인 도쿄예술대학교의 프로듀서 프로그램 과정을 수료하고 트릭스타를 설립, 운영하고 있다. 최근 제작한 <방콕 나이트>(도미타 가츠야, 2016)는 2016 로카르노영화제(국제경쟁부문)에서 처음 상영되어 청년비평가상을 수상했다. 현재 2018년 10월에 촬영할 예정인 독일, 터키, 일본 공동 제작 작품 <이구아나 도쿄>를 제작 중이다.

㈜트릭스타는 장편영화, TV광고 및 미디어아트 등을 제작하는 영화제작사이다.
2016 로카르노영화제 청년비평가상을 수상하고 2017년 2월 일본에서 개봉한 <방콕 나이트>(도미타 가츠야, 2016)를 공동 제작했다. 또한, 고로에다 히로카즈 감독이 제작총괄을 맡고, 2018 부산국제영화제에 초청된 옴니버스 영화 <10년: 일본> 중 <말썽꾸러기 동맹>(기노시타 유스케)의 공동 제작사이다.
시놉시스
이 이야기는 지방 도시 미토를 배경으로 한다. 에이이치는 청년 음악공연기획자이며 여동생 마코토와 함께 살고 있다. 아버지는 마을의 중요인사였으나 에이이치의 어린 시절에 돌연 사라졌다. 에이이치와 마코토의 후견인 후지와라는 이제 마을의 거물이 되었고, 아버지의 영향력을 넘어선 권력으로 그 곳의 재계를 장악하게 된다. 에이이치가 몸담고 있는 언더그라운드 문화는 후지와라가 추진한 도시개발계획의 영향으로 침체되고, 에이이치는 날마다 계속되는 후지와라와의 갈등으로 점점 더 지쳐간다. 어느 날, 대형 음악 공연의 실패로 극심한 스트레스에 시달리던 에이이치는 옛 아보케 광산의 금광굴에서 열릴 새로운 공연을 기획해 낸다. 하지만 후지와라의 유혹을 뿌리치지 못하고 공연자금의 후원을 수락하여, 동료들과 여동생의 반발을 사게 된다. 에이이치는 홀로 고립된 신세가 되어, 금광굴 공연 중 작열하는 음악 속으로 수수께끼처럼 사라진다. 마코토는 에이이치의 실종으로 깊게 상심한다. 후지와라는 시장 출마를 선언하고 맹렬한 기세로 마을을 변화시킨다. 에이이치의 실종은 이대로 영원히 미궁에 빠지는가? 이후 금광굴에서는 기이한 현상이 자주 일어나는데, 이 현상은 에이이치에 의해 시작된 카타르시스가 임박했다는 징후였으며, 사라졌던 에이이치도 곧 돌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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