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 - 9 Oct,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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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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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시험 (HD / color / 100 / 쿠르드(이라크), 독일, 일본) 순번 6
감독 샤우캇 아민 코르키
작가 샤우캇 아민 코르키
프로듀서 메멧 아크타스
제작사 미토스필름
제작단계시나리오개발단계
감독 - 샤우캇 아민 코르키
1973년 쿠르드 자치구 출신인 샤우캇 아민 코르키 감독은 1975년 군사정권의 압박으로 가족과 함께 24년 간 이란에서 망명생활을 했다. 이란 망명 기간과 쿠르드 자치구로 귀향한 후에도 연극, 텔레비전, 영화 연출을 했으며, 여러 국제영화제에 소개되어 수상한 단편영화들도 있다.
쿠르드 자치구에서 각본, 제작, 연출을 맡은 장편데뷔작 <크로싱 더 더스트>(2006)는 2007 싱가포르국제영화제의 감독상과 아시아영화진흥기구상 등, 많은 국제영화제에서 수상하였다.
두 번째 장편극영화 <킥 오프>(2009)는 2009 부산국제영화제 뉴커런츠상과 국제영화평론가협회상을 비롯하여 국제영화제에서 12개의 상을 석권했으며, 세 번째 장편 <돌에 새긴 기억>(2014)은 2014 아부다비영화제 아랍월드작품상과 2014 아시아태평양스크린어워드의 유네스코상을 포함, 15개의 국제영화제 상을 받았다.
현재 쿠르드 자치구의 이르빌에 거주하며 활동하고 있다.
프로듀서 - 메멧 아크타스
1966년 터키 으드르 태생인 메멧 아크타스는 독일 베를린에 거주하며 쿠르드 영화 프로듀서 및 작가, 기자로 활동하고 있다. 또한 베를린 소재 영화제작배급사 미토스필름의 창시자이자 CEO이며, 미토스필름은 정치사회의 비판적 시각을 가진 젊은 터키, 쿠르드, 이라크, 이란 영화로 잘 알려져 있다. 큰 성공을 거둔 제작작품으로 <아무도 페르시안 고양이를 모른다>(바흐만 고바디, 2009), <아프레 라 슈트>(이네 살림, 2009), <돌에 새긴 기억>(샤우캇 아민 코르키, 2014), <검은 바람>(후세인 하산, 2016) 등이 있으며, <돌에 새긴 기억>, <검은 바람>과 히샴 쟈만 감독의 두 번째 장편 <레터 투 더 킹>(2014)은 감독들과 공동 작업으로 각본을 썼으며, 영화제 각본상을 여러 차례 수상했다.
시놉시스
로진(20세)은 이르빌의 대학 입학시험에 두 번이나 떨어졌다. 아버지는 이번에 합격하지 못하면 결혼을 하라고 한다. 사다르와 결혼한 언니 실란(24세)은 남편이 결혼 후에 공부를 계속 지원하겠다는 약속을 지키지 않았기에, 로진에게 무엇이 중요한지 잘 알고 있다. 그래서 실란은 시험의 정답을 미리 사서 로진의 부정행위를 도우려 한다.
이들은 시험의 정답을 거래하는 모한데스(35세)와 연락한다. 휴대폰이나 미니블루투스 헤드폰으로 정답을 학생들에게 불러주는데, 여기에 수천 달러를 지불해야 한다. 실란과 로진은 부정행위 방법을 찾다가 부패한 교육제도와 사회 불평등의 거대한 고리에 걸려든다. 대학 감독관은 이들을 조사대상에 올리고, 실란의 남편은 자매의 수상한 행동을 눈여겨본다. 과연 로진을 시험을 통과할 수 있을까? 시험 부정행위 사업은 계속 성행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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